결담의 시작점
결담을 운영하며 이름을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매일 바쁘다 보니 간판과 명함은 늘 뒤로 미뤄졌습니다.
뷰티·미용
Brand Identity
모발의 결을 따라 정성을 담는 1인 헤어살롱, 결담
Before · After
Brand Applications
Brand Story
결담을 운영하며 이름을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매일 바쁘다 보니 간판과 명함은 늘 뒤로 미뤄졌습니다.
뷰티·미용을 하는 사장님이라면 한 번쯤 해본 고민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만큼 겉모습도 잘 보였으면 하는 마음이죠.
예전 모습에서는 이름이 작거나 흐릿해 한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가게 분위기와 글자 느낌도 따로 노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처음 지나가는 분은 몇 초 안에 뷰티·미용의 느낌을 판단합니다. 그 짧은 순간에 이름이 먼저 읽혀야 다시 떠올릴 수 있습니다.
'결을 담다'라는 브랜드 이름의 의미를 직관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시각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모발의 부드러운 흐름과 커트 시저의 섬세한 정밀함을 정갈한 도형으로 조화롭게 결합했습니다.
아래 적용 전·후 사진에서 같은 자리의 이름, 색, 모양을 비교해 보세요. 첫인상이 훨씬 정돈되어 보입니다.
이번 브랜드 시스템 구축을 통해 결담은 차분한 실내 인테리어와 외관 디자인 사이의 불일치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습니다. 굵고 선명한 한글 심볼 중심의 간판과 정돈된 시트 그래픽으로 지나가는 인근 주민들의 시선을 신뢰감 있게 사로잡게 되었습니다. 우리 뷰티·미용에도 이렇게 적용하면 어떤 모습일지 떠올려 보세요.
출처 미확인 문구 · 실제 구매 후기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작은 카페지만, 예쁜 로고 하나로 확 달라진 기분이에요. 솔직히 주문할 때마다 좀 아쉽기도 했거든요, 포장컵이 너무 심심해서. 이제는 컵에 새겨진 로고만 봐도 뿌듯하네요!
— 커피향기
지금 쓰는 간판과 가게 이야기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무료 브랜드 상담 받기다음 프로젝트
Next Project
미용·헤어 · 다정결은 35~55세 여성의 새치 블렌딩, 볼륨 커트, 저손상 염색을 중심으로 하는 동네 1인 미용실이다. 유행을 빠르게 바꾸기보다 고객의 얼굴형과 생활 습관, 기존 머릿결을 살펴 오래 유지하기 편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검정·골드·영문 필기체가 반복되는 주변 헤어샵과 달리, 다정한 상담과 차분히 정돈되는 머릿결을 굵고 따뜻한 한글 브랜드로 표현한다. 외부 간판에서 빠르게 읽히고 내부 사인, 가격표, 예약 안내, 네이버 플레이스, 인스타그램 프로필, 제품 스티커까지 같은 인상으로 이어지는 실용적인 브랜드 체계를 목표로 한다.